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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업은 전남도와 중기원에서 추진한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 입점 지원사업'을 통해 본격적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 오징어스낵(아라움)과 두부과자(쿠키아)를 선보이며 현지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이 원장은 수출제품 생산라인을 직접 시찰하며 현장에서 겪는 인력난과, 최근 급변하는 무역환경과 더불어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 등 '3高' 시대에 수출기업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해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호남·제주권(전남, 전북, 광주, 제주) FTA활용지원센터 네트워크 구축 행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각 센터간 협력을 통해 지역 수출기업의 애로해소를 위한 각종 지원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희 원장은 "중소기업 지원 정책은 어려움을 겪는 기업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정책 전반을 재정비하고, 역량 있는 중소기업이 마음껏 뜻을 펼칠 수 있도록 중기원과 지역센터가 함께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