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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펠트는 오는 18일 서울 신한 플레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아메바위크 2022'의 두 번째 공연으로 단독 콘서트 '오렌지 프라이데이'를 개최한다.
핫펠트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콘서트의 히든 게스트를 예고했다. 여자, 해, 나무 이모티콘을 본 많은 음악 팬들은 "원더걸스 멤버가 출연하는 것 아니냐", "핫펠트와 원더걸스 멤버들의 우정이 훈훈하다", "핫펠트가 어떤 공연을 꾸밀지 기대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핫펠트는 장르를 넘나드는 폭 넓은 스펙트럼은 물론 뛰어난 작사, 작곡 능력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다. 지난해 7월 싱글 앨범 '서머타임', 올해 4월에는 프로젝트 정식 음원을 엮은 싱글 '레프트'를 발매했다.
이번 공연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 간 서울 신한 pLay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총 세 가지 버전의 공연으로 열린다. 핫펠트의 18일 '오렌지 프라이데이'를 비롯해 쏠(SOLE)과 따마(THAMA)는 17일 '그린 써스데이', 다이나믹 듀오는 19일과 20일 양일 간 총 3회차에 걸쳐 '블루 새터데이 앤드 선데이'를 각각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