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수원, 변화를 만들어 내는 진심 프로젝트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15010008385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11. 15. 16: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 한수원이 업무 시스템 개선을 위한 진심프로젝트의 일환
한수원이 업무 시스템 개선을 위한 진심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본사 워킹그룹 Skill-up 워크숍을 개최하고있다/제공=헌수원
한국수력원자력이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혁신, 이른바 '진심(盡心)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진심 프로젝트는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은 마음이며, 모든 시스템이 원래 목적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진정성 있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뤄내겠다는 의미다.

화려한 시스템, 제도 도입과 같은 보여주기 식 혁신이 아닌 이미 보유한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점검하고 개선하는 데 초점을 둔 실질적 혁신을 이뤄내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

한수원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15일 소노 벨 경주에서 본사 워킹그룹 시스템 점검 Skill-up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본사 본부별 워킹그룹에 참여한 100여명의 직원이 참석해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각종 시스템들이 도입 목적에 부합하는지, 또 제대로 작동하는지에 대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한수원은 이날 워크숍에서 도출된 결과들을 토대로 본사에서 운영 중인 각종 시스템들을 개선하고, 내년에는 워킹그룹을 전사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 내부 문제를 스스로 찾아내고 해법을 고민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며 "진심 프로젝트가 한수원 고유의 혁신문화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