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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회사법인 메이트팜은 문경 신기공단 입주 업체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오미자청 자동화 제조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가동 중이다. 문경시와 공동으로 '오미자씨 자동 분리장치'를 개발, 특허 등록했으며 장비를 양산화해 보유하고 있는 유일한 업체다.
이번에 시와 메이트팜이 체결한 '문경 오미자와 문경 콩을 주원료로 하여 개발된 오미갈수 당뇨 개선 조성물 특허 기술 산업화 협약'은 산양에 소재한 에이스팜과 문경미소업체에 이은 3번째 협약이다. 협약 체결로 특허 기술을 활용한 오미자 산업 활성화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경시 농기센터 오미자향토산업육성사업단장은 "문경오미자의 고부가가치산업육성을 위해 추진 중인 오미자 당뇨기능성 연구가 현재 동물실험과 임상시험, 원료표준화연구를 모두 완료하고 식약처에 건강기능성식품 인증절차를 추진중에 있으며 관내 우수한 기업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어 지역농·특산물을 활용한 지역경제활성화를 크게 앞당길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