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점검은 필수점검 대상 센터와 상반기 점검 미실시 센터 등 총 14개소 지역아동센터의 통학버스 차량을 대상으로 2시간 가량 진행됐다.
점검항목으로는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여부 △자동차안전기준 준수 여부 △어린이 보호표지 부착 여부 △안전운행기록 작성보관 여부 등으로 차량구조 안전과 관련된 내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 등은 현장 계도 조치했으며 시정 또는 정비가 필요한 차량에 대해서는 기간 내 조치 결과를 제출토록 했다.
방세환 시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과하지 않다는 말처럼 철저한 관리와 점검만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합동 안전점검 및 운영자 안전교육 등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