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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에는 뉴 브랜드 전문자문위원과 시민들이 참여한다. 천년·황금·정원도시로 이뤄진 경주10대 뉴 브랜드-콘텐츠의 사례와 발전방안 특강이 열리며, 기존 콘텐츠에 대한 분석 및 개발방안, 자문위원단 사례발표, 뉴 브랜드 활성화 방안 등의 논의도 진행된다.
17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 모집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경주소식·시정소식·공지사항)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새로운 미래를 여는 경주 10대 뉴 브랜드가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