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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대표는 오는 19일 신분당선 동천역 인근에서 '동탄의 부동산을 진단한다' 주제로 강연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지역 부동산 시장 현황을 다뤄달라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전격 이뤄졌다.
표 대표는 "2015년부터 소통 전문 교육프로그램 운영과정에서 건설·부동산 분야 경영인들과 교류를 통해 부동산 시장 보는 눈을 키웠다"며 "유튜브채널은 빅데이터와 현장 확인을 바탕으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1993년 MBC 공채 4기 개그맨으로 방송계에 데뷔해 20여년 방송 활동 경험에 특유의 친화력으로 부동산시장 정보를 다루는 유튜브 채널을 진행하고 있다.
이 유튜브 채널은 4개월 만에 무려 11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두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
표 대표는 이번 강연에서 동탄신도시의 미래가치에 초점을 두고 시장전망에 대해 내놓을 예정이다. 특히 경부고속도로 동탄역구간 직선·지하화 공사 등 현지에서 미래가치 상승요소로 주목받는 내용을 중점 분석해 공개한다.
동탄 강연 문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표 대표는 이번 강연을 계기로 전국 주요도시 투어강연도 구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