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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B2C관에서 단일 최대 규모 300부스 PC, 모바일, 콘솔 등 총 560여대의 시연기기를 마련했다. 지스타 2022 출품작은 △'마비노기 모바일' △'퍼스트 디센던트'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데이브 더 다이버' 등이다.
넥슨은 부스에서 방문객이 안전하게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을 최우선으로 해 대기열이 밀집되는 현상에 대비하고자 관리 스탭을 5미터 구간마다 추가 배치하고, 병목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경호 인력을 상시 대기하여 원활한 시연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스타 개막 첫날 넥슨 시연 출품작 4종의 개발진들이 시연존을 방문해 게임 체험을 마친 유저들과 직접 만나 플레이 소감과 재미요소, 개선안 등을 얘기하며 현장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