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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산림을 잘 가꾸고 지켜 후손에게 전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산불 예방"이라며 "안양시민 모두 산불 예방 지킴이가 돼 달라"고전했다.
또 "드론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감시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의 산불 예방 실천"이라고 강조하고 '산불 예방 나도 할 수 있어' '산불 예방 우리도 할 수 있어' 참여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산불예발 실천 사항으로는 '산림 내 흡연 NO', '산림 주변 소각 행위 NO', '산림 주변 취사 행위 NO'를 강조했다.
최 시장은 시장은 다음 주자로 최병일 안양시의회 의장과 김산호 만안구청장을 지목했다.
안양시는 다음 달 15일까지 '2022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안전한 산행과 산불 경각심 제고를 위한 릴레이 챌린지를 추진 중이다.
릴레이 챌린지는 산불 예방에 대한 견해, 주제어 등을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해 이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