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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공공도서관 실감형 체험관 조성 지원사업'은 증강현실·가상현실을 이용한 상호감응형 실감형 콘텐츠 서비스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사업 선정으로 군포시어린이도서관은 총사업 예산 2억원 중 50%를 확보하게 됐다.
내년 11월 사업이 완료되면 어린이도서관은 현 트렌드에 발맞춰 3D 스캐너 컬러링 및 미러링 시스템을 도입한 실감형 체험 공간을 마련해 어린이도서관의 주 이용층인 미취학아동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감형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변화하는 과학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