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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는 오는 24일 오후 10시 우루과이전을 시작으로, 28일 오후 10시 가나전과 12월 3일 자정 포르투갈전까지 조별리그 세 경기를 모두 생중계한다. 가로 6.8m, 세로 2.7m의 초대형 스크린으로 이용객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며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경기 당일에만 판매하는 스페셜 메뉴와 응원 열기를 북돋아 줄 현장 이벤트도 마련했다. 스페셜 메뉴는 크리스피 치킨. 프렌치 프라이. 치즈볼. 무제한 생맥주와 스파클링 와인 등으로 구성된다.
한국이 득점할 때마다 이용객 모두에게 고급 주류 한 잔을, 승리하면 스카이킹덤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할인 쿠폰은 스카이킹덤 내에 위치한 '킹스 베케이션', '더 리본', '운카이'에서 사용할 수 있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고객들이 삼삼오오 모여 함께 스포츠를 즐길 때의 흥겨움을 누릴 수 있도록 대한민국 조별리그 경기 생중계를 결정하게 됐다"며 "'킹스 베케이션' 통창 너머로 펼쳐지는 파노라믹 뷰와 함께 박진감 가득한 경기를 관람하며 어느 때보다 뜨거운 응원 열기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첨부사진] 서울드래곤시티 ‘킹스 베케이션’](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1m/21d/20221121010019915001113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