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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한호텔 크리스마스 트리는 루돌프, 펭귄, 북극곰 등 슐라이히의 귀여운 동물 피규어로 꾸며진 것이 특징이며 골드와 레드 컬러의 소품들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해준다.
이밖에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트리 인증샷을 남기면 기부를 할 수 있는 기부 인증샷 이벤트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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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모인 기부금은 세이브더칠드런 아프리카에 빨간 염소 보내기 캠페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벤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베스트 인증 샷을 찍어준 3명을 추첨해 라한셀렉트 경주 숙박권을 제공한다.
백상석 라한호텔 영업마케팅 전무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보이고, 아이들과 동물을 위한 따뜻한 연말을 만들기 위해 크리스마스 트리와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요즘 트렌드에 맞춘 인증 샷 기부로 재미까지 더해진 전국 라한호텔에서 보다 따뜻한 연말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