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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모니카의 만남?…‘2022 마마 어워즈’서 선보일 컬래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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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11. 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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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CJ ENM
CJ ENM 음악 시상식 '2022 마마 어워즈'에서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와 가수 지코, 가수 임영웅과 댄서 모니카의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펼쳐진다.

이달 8일 종영한 '스맨파'를 통해 음원 차트를 올킬하고 각종 미디어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장식했던 '새삥 (Prod. ZICO) (Feat. 호미들)'의 완결형 무대가 2022 마마 어워즈에서 최초 공개 된다. 지코가 오롯이 댄서들를 위해 프로듀싱한 것으로 알려진 '새삥'을 이번에는 스맨파 크루들과 직접 함께하는 것. 마마 어워즈 무대를 습격한 8개 팀의 리더들과 천재 괴짜 지코가 보여주는 스페셜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이 무대를 장식할 깜짝 놀랄만한 피처링 아티스트도 등장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하나의 장르를 넘어 자신만의 음악 장르를 개척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임영웅이 오직 마마 어워즈에서만 보여주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감성적인 임영웅의 보이스와 예술적인 영감을 전달하는 모니카의 퍼포먼스가 만나 상실과 슬픔에 대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외에도 이미 알려진 컬래버 무대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역주행으로 큰 사랑을 받은 독보적인 밴드 자우림과, 올해 '톰보이'부터 최근 발표한 '누드'까지 눈부신 활약을 펼친 그룹 (여자)아이들의 만남, '기생충'과 '오징어 게임'의 음악감독인 정재일과 대한민국의 레전드 래퍼 타이거 JK, 그리고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의 자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방찬, 창빈, 한)'의 무대, 아이브·케플러·엔믹스·르세라핌·뉴진스 총 5개 팀의 신인 걸그룹 컬래버 무대,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을 모티브로 한 효린과 비비의 무대 등 특별한 무대 등이 준비됐다.

'2022 마마 어워즈'는 '위 아 케이팝(We are K-POP)'이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호스트로 배우 박보검, 가수 전소미, 퍼포밍 아티스트로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제이홉이 나선다는 소식이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2022 마마 어워즈'는 오는 29일, 30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다. 레드카펫은 오후 4시, 본 시상식은 오후 6시부터 엠넷에서 생중계된다. 글로벌 각 지역의 채널과 플랫폼, YouTube Mnet K-POP, Mnet TV, M2, KCON official 채널을 통해 전 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온라인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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