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예천군, 경북도 친환경농산물 품평회 4개 부분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22010011821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11. 22. 09: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1122095129
19~20일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린 '2022년 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제공=예천군
경북 예천군은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열린 '2022년 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 참가해 4개 분야에서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상자는 △버섯류 금상 갓속농장 임병근(유기농 표고버섯) △과실류 은상 참한농원 이현부(유기농 배) △가공품류 은상 김종연(유기가공 배즙) △곡류 동상 연자방아친환경쌀 이재명 대표(무농약 쌀) 등이다.

경북도 친환경농산물 품평회는 23개 시·군에서 엄선된 친환경농 산물을 6개 분야로 나눠 심사한다. 전문가의 관능, 식미, 상품성 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된다.

권석진 농정과장은 "품평회를 통해 예천군의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이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친환경농산물 판로 확대 및 생산지원을 통한 친환경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