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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호텔, 팝업스토오 ‘풋볼스위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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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11. 2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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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 라이즈 호텔 '풋볼 스위트'
라이즈 호텔 '풋볼 스위트'/제공=라이즈호텔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이 전 세계 축구인들의 축제를 맞이해 '풋볼 스위트(Football Suite)'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4층 레스토랑 차르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 경기를 다이닝과 함께 응원할 수 있는 '매치 데이'(MATCH DAY)를 진행한다.

'풋볼 스위트' 팝업스토어는 라이즈 호텔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 스위트 룸 2010호에서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와 축구 문화를 기반으로 한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 니벨크랙(Nivelcrack)과 손잡고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이번 팝업을 기념해 새롭게 발매될 니벨크랙의 뉴니폼과 커스텀 스테이션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과 취향을 담은 유니폼을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영국에 기반한 세계 최대 빈티지 축구 유니폼 유통사 '클래식 풋볼 셔츠(CFS)'의 나이키 저지 아카이브를 전시하고 판매하며, 축구용품 전문 리테일러 '카포스토어(Capo Store)'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팝업스토어를 찾는 고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EA 스포츠 및 소니 코리아 스폰서십을 통해 일반인 대상 FIFA23 게임 토너먼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라이즈 호텔은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볼라(Bola)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국가별 축구공을 전시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힘쓴다. 볼라는 코스타리카에 기반한 에이전시 '퓨필라(Puplia)'와 아프리카의 사회적 기업 '얼라이브 앤 킥킹(Alive & Kicking)'이 함께 기획했다.

경기 출전국 32개국을 주제로 각 국의 크리에이터 32인이 축구공 32개를 만들어 전시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수익금은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라이즈 호텔 관계자는 "전 세계 축구 축제를 맞이해 축구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다양한 브랜드, 아티스트와 협업해 팝업을 선보이고 레스토랑 차르에서 국가대표 팀의 선전을 응원할 수 있는 '매치 데이'를 기획하게 됐다"며 "계속해서 다양한 협업을 통해 단순한 호텔 브랜드를 넘어 문화를 창조하는 리딩 브랜드로서 라이즈 호텔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의 중심에 위치한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RYSE, Autograph Collection)은 홍대 지역 특유의 젊고 에너지 넘치는 문화 그리고 스트리트 감성에 전세계 유니크한 호텔들을 보유하고 있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오토그래프 컬렉션'의 브랜드 가치를 결합한 공간이다.

세계 각지의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만들어진 라이프 스타일 호텔로 영감을 불어넣는 디자인과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크리에이터 룸, 에디터 룸, 디렉터 스위트, 프로듀서 스위트, 아티스트 스위트,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 스위트 총 6개의 룸으로 구성됐으며 모두 편안하면서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또, 홍대의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자 라이즈 호텔 '차르(CHARR)'는 나무와 숯을 이용한 오픈 파이어그릴 방식을 채택하여 한국식 터치를 가미한 아메리칸 클래식 다이닝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편집샵 웍스아웃(WORKSOUT), 카페 타르틴(TARTINE), 바 사이드 노트 클럽(SIDE NOTE CLUB) 등 감각적인 공간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음악, 아트, 패션 분야의 크리에이터, 브랜드, 패키지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라이즈 호텔만의 유니크한 문화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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