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인천 연수구 인천시립박물관에서 열린 2022 한민족 공식 이민 120주년 기념 '김동우 사진전: 편도, 뭉우리돌을 찾아서' 전시를 찾은 외국인들이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23일 인천 연수구 인천시립박물관에서 열린 2022 한민족 공식 이민 120주년 기념 '김동우 사진전: 편도, 뭉우리돌을 찾아서' 전시를 찾은 외국인들이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김동우 작가가 세계 곳곳에 남겨진 한인 디아스포라의 흔적과 국외독립사적지를 기록한 연작이다. 내년 2월 5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인천=정재훈 기자 hoon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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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인천 연수구 인천시립박물관에서 열린 2022 한민족 공식 이민 120주년 기념 '김동우 사진전: 편도, 뭉우리돌을 찾아서' 전시를 찾은 외국인들이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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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인천 연수구 인천시립박물관에서 열린 2022 한민족 공식 이민 120주년 기념 '김동우 사진전: 편도, 뭉우리돌을 찾아서' 전시를 찾은 외국인들이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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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한민족 공식 이민 120주년 기념 '김동우 사진전: 편도, 뭉우리돌을 찾아서' 전시 작품.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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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인천 연수구 인천시립박물관에서 열린 2022 한민족 공식 이민 120주년 기념 '김동우 사진전: 편도, 뭉우리돌을 찾아서' 전시를 찾은 한 시민이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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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인천 연수구 인천시립박물관에서 열린 2022 한민족 공식 이민 120주년 기념 '김동우 사진전: 편도, 뭉우리돌을 찾아서' 전시에서 관계자가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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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인천 연수구 인천시립박물관에서 열린 2022 한민족 공식 이민 120주년 기념 '김동우 사진전: 편도, 뭉우리돌을 찾아서' 전시에서 관계자가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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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인천 연수구 인천시립박물관에서 열린 2022 한민족 공식 이민 120주년 기념 '김동우 사진전: 편도, 뭉우리돌을 찾아서'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