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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빈츠, 일러스트레이터 ‘아리’와 협업…新포장 디자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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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2. 11. 2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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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롯데제과
롯데제과의 초코과자 빈츠는 일러스트레이터 아리와 손잡고 새로운 포장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아리 작가의 일러스트는 빈츠의 케이스와 내포지에 적용된다. 해당 일러스트는 총 5종으로 구성해 빈츠 오리지널 제품에 3종, 카페모카 제품에 2종이 적용된다. 해당 제품은 오는 12월부터 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제과는 이번 협업을 기념하기 위해 아리 작가의 일러스트가 들어간 달력도 준비했다. 이 달력은 롯데제과 공식 인스타그램 및 온라인 채널 등에서 증정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12월경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롯데제과는 빈츠 주 소비자층인 2030 여성을 대상으로 감성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 빈츠가 커피나 차 같은 음료와 잘 어울린다는 음료 페어링 마케팅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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