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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관광의 문턱을 낮춰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관광을 실현하기 위해 경북도 내 관광 취약계층(이동약자) 등과 함께 지난 21일부터 1박 2일 동안 영주 일원에서'관광 취약계층 대상 복지관광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북 복지관광의 기초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경주에 거주 중인 관광약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행사인 어뮤즈트래블 관계자 등이 참여해, 영주의 관광지 소수서원과 국립산림치유 원 숲 걷기 체험 프로그램, 인삼막걸리 조주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공사 김성조 사장은 "이번 행사를 초석으로 삼아 향후 관광 취약계층 대상 경북만의 특화 콘텐츠 확대로 누구나 찾을 수 있는 경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