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아워홈, 강남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상생 업무협약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25010014419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2. 11. 25. 15: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한웅철 아워홈 부문장(오른쪽)과 정상진 강남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이 지난 24일 서울시 강남구 아워홈빌딩에서 진행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을 맺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아워홈
아워홈은 지난 24일 서울시 강남구 아워홈빌딩에서 강남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워홈 측은 "양 측은 안전한 먹거리를 통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목적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상호간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 공유를 통해 체계적인 영유아 급식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생 방안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강남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강남구 소재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대상 영유아의 올바른 식문화 확립을 위해 협력한다. 또 영유아 대상 영양교육 강화 콘텐츠 개발 등을 함께 할 계획이다.

한웅철 아워홈 부문장은 "앞으로도 건강하고 깨끗한 식재를 공급하고 어린이 전용 제품 개발 등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