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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부터 서울 서초구 반포동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에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진행되는 '데블스도어 재즈 데이'에선 얀킴 트리오, 채희 등 재즈 뮤지션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신세계푸드는 이를 위해 약 1300㎡(400평)의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 내 음향과 조명 장비로 구성된 무대를 설치할 방침이다. 리저브 좌석 희망자는 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애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앞으로 회사는 주요 시즌에 맞춰 공연을 펼치며 소비자들에게 수제맥주, 와인 등과 어울리는 메뉴와 함께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