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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투아는 천연소재, 클래식 디자인, 구매 접근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브랜드 모델은 배우 이보영이다.
지난 10월 20일 출시한 르투아의 '퓨어 캐시미어 100% 니트 2종'은 목표 대비 달성률 388%를 기록했다. 첫 방송에선 총 5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그동안 KT알파는 12종의 르투아 가을·겨울(F/W)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휘메일 풀스킨 후드 롱밍크 코트는 퓨어 캐시미어 니트와 함께 10억원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정기호 KT알파 대표는 "르투아가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건 엄선된 최상의 프리미엄 천연소재와 클래식하고 우아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이 유효했다"며 "내년 르투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2023년 봄·여름(S/S) 시즌 라인업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