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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광고대상은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한국 광고계 시상식이다. 1981년 시작돼 매년 약 2000편의 작품이 경쟁을 펼친다.
크리에이티브 전략 부문 대상은 콘셉트와 목표를 갖고 브랜드를 재정의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소비자와 문화 전반에 영향력을 끼친 최우수 캠페인에 수여되는 상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하이트진로가 지난 2월 선보인 테라 스푸너 캠페인은 장기간 지속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시장 분위기를 붐업시키고자 기획했다.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를 모델로 기용해 테라 스푸너의 과학적 개발 원리를 반전 유머로 풀어냈다.
광고는 MZ세대(1980~2004년생)를 중심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누적 조회수 약 1000만회를 돌파하며 TV광고로까지 확장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