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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메인 로비에 설치한 캐릭터 조형물 '드라코(DRAKO)'를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새로 단장한다. '드라코'는 용(Dragon)이 되고 싶은 아기 요정 콘셉트로 제작된 브랜드 캐릭터다. 높이 약 5m의 압도적인 크기와 연둣빛 비주얼이 특징이다.
베이커리 부문에서는 크리스마스 무드를 오롯이 담아낸 스페셜 케이크 4종을 출시했다. 트리 모양을 형상화한 초록빛의 '그린 티 트리', 진한 치즈와 달콤한 딸기가 조화를 이루는 '스트로베리 타워' 케이크 등을 25일까지 '알라메종 델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전 예약제로 판매한다.
식음 업장에서도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푸드 익스체인지'에서는 24·25·31일 칠면조 구이, 겨울철 별미인 대방어와 제철 굴찜 등을 제공한다. 여기에 스파클링 와인 무제한, 크리스마스 산타 이벤트도 진행해 연말 분위기를 한층 더 돋울 예정이다.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 'THE 26', '더 리본' 등에서도 스페셜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첨부사진1] 서울드래곤시티 ‘드라코’](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2m/07d/20221207010006112000325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