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한국청소년활동 진흥원 주관으로 마련됐다.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 초등학교 1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들이 자기개발, 신체단련, 봉사활동, 탐험활동 4가지 활동영역에서 자기 스스로 정한 목표를 성취해가며, 숨겨진 끼를 발견하고 꿈을 찾아가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안강여중과 안강제일초등학교 재학생 3명이 청소년 우수사례 부문에서 수상했다. 우수지도자 부문에서는 안강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초등담임 진야영 교사가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김희경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활동을 통해 포상제 우수 활동사례 공모전에 수상하는 모습이 인상 깊다"며 "향후에도 청소년들이 포상제의 자기 주도적 활동으로 도전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