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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상주시에 따르면 경상북도에서는 경북농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시설원예·채소·특용작물 산업 육성시책 운영 효율성 향상을 위해 2018년도부터 시설원예 등 채소특작분야 시책 평가와 더불어 우수 시·군을 대상으로 시상을 하고 있다.
주요 평가 내용으로 국·도비 예산확보 및 집행실적, ICT와 결합된 스마트농업 실천, 자율적 수급조절 참여, 정부정책 참여 및 노력도, 신규시책 발굴 건수, 업무 협조도 등의 평가항목이 있으며 각 시·군에서 제출한 자료 및 도 보유 자료에 근거하여 우수 시·군을 선정해 시상한다.
상주시는 지역여건에 맞는 맞춤형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지속적으로 신규사업을 발굴해왔으며 특히 2023년 국.도비 확보(스마트온실 신축 등), 농업과 첨단기술의 융합을 통해 농가 수익을 증대하는 미래지향적 사업을 확대하는 등 다른 지역과의 차별화를 꾀하여 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급변하는 기후변화와 수입개방, 어려운 농업현실에 스마트팜 보급확산을 위한 국·도비 확보와 농업분야의 정밀화·고도화로 지속가능한 스마트농업 육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