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주에는 전체 물량 가운데 70.46%인 2450가구가 수도권에 집중됐다.
경기 광주시 '광주 송정 중흥S-클래스 파크뷰'(840가구), 경기 남양주시 '도심역 한양수자인 리버파인'(485가구), 경기 부천시 '브라운스톤 여월'(42가구) 등 5곳에서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지방의 경우 강원 홍천 '스위트 클래스 더 스카이 45'(264가구), 제주 서귀포시 '빌라드 아르떼 제주'(36가구), 울산 중구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109가구) 등 5곳에서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이번에 수도권과 지방에서 공급되는 물량 중 상당수가 중견 건설사나 한국토지주택공사(LH) 물량으로 구성됐다.
수도권 정비사업 단지 모델하우스도 3곳에서 오픈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서울 강동구 '강동 헤리티지 자이'(219가구), 경기 광명시 '철산 자이 더 헤리티지'(1631가구), 인천 남동구 '힐스테이트 인천시청역'(485가구) 등 3곳이다.
이와 함께 모델하우스는 '빌리브 리버런트' 등 7곳에서 본격 개관을 한다. 당첨자 발표는 15곳, 정당 계약은 4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