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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둘째주 전국 10곳서 3400여가구 청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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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12. 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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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1 155837
12월 둘째 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3477가구(임대·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1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주에는 전체 물량 가운데 70.46%인 2450가구가 수도권에 집중됐다.

경기 광주시 '광주 송정 중흥S-클래스 파크뷰'(840가구), 경기 남양주시 '도심역 한양수자인 리버파인'(485가구), 경기 부천시 '브라운스톤 여월'(42가구) 등 5곳에서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지방의 경우 강원 홍천 '스위트 클래스 더 스카이 45'(264가구), 제주 서귀포시 '빌라드 아르떼 제주'(36가구), 울산 중구 '번영로 서한이다음 프레스티지'(109가구) 등 5곳에서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이번에 수도권과 지방에서 공급되는 물량 중 상당수가 중견 건설사나 한국토지주택공사(LH) 물량으로 구성됐다.

수도권 정비사업 단지 모델하우스도 3곳에서 오픈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서울 강동구 '강동 헤리티지 자이'(219가구), 경기 광명시 '철산 자이 더 헤리티지'(1631가구), 인천 남동구 '힐스테이트 인천시청역'(485가구) 등 3곳이다.

이와 함께 모델하우스는 '빌리브 리버런트' 등 7곳에서 본격 개관을 한다. 당첨자 발표는 15곳, 정당 계약은 4곳이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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