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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경주 산내면 일부 1리 마을에 소방용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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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12. 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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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9일 공단은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된 경주 산내면 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된 경주 산내면 일부 1리에 지난 9일 소방용품을 전달했다./제공=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된 경주시 산내면 일부 1리에 지난 9일 주택용 소화기 124대와 단독경보 형 화재감지기 248대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소방차가 진입하기 어렵거나 소방서에서 멀리 떨어진 마을에 소방시설을 보급해 인명·재산 피해를 줄이고 초기 화재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산내면 일부 1리 마을은 건천119안전센터와 거리가 멀어 2022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됐다.

이날 경주소방서는 명예소방관 위촉장 수여.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현판식. 보이는 소화기 함 설치 등도 함께 진행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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