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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는 지난 8일 인천광역시 중구의 인천공항 어린이집에서 케이크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엔 꼬마 캐리와 줄리, 토미가 등장해 CJ프레시웨이의 키즈 전문 세프진과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
또 지난달부터 캐리와 친구들과 함께 진행하는 쿠킹 클래스를 운영 중이다. 서울 마포구 본사의 어린이 전용 쿠킹 스튜디오 키키존 등 식자재 공급처인 영유아 교육시설에 방문해 이벤트를 실시했으며, 오는 13일에는 근로복지공단 모아래어린이집을 찾아갈 예정이다.
연말 특집으로 기획된 이번 쿠킹 클래스는 '캐리와 크리스마스 케익만들기' 키트를 활용했다. 키트에는 3단으로 구성된 케이크 시트 등이 들었다. CJ프레시웨이가 자체 기획해 선보인 체험형 제품은 '캐리와 크리스마스 케익만들기'를 포함해, 송편 및 유과 만들기 키트, 소이 미트 만들기 키트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