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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작품은 지난 11월 1일부터 28일까지 안산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공모한 작품 가운데 입상작으로, 가족 단위 쇼핑객에게 안전의식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전시회는 먼저 오는 16일까지 롯데백화점 안산점 본관과 별관 연결통로에서 진행되며, 이어 19일부터 23일까지 이마트 고잔점 4층에서, 26일부터 30일까지는 안산소방서에서 전시해 겨울철 화재안전 문화 의식을 전파하게 된다.
이정용 서장은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에 참가한 어린이와 우수작품을 전시하게 장소를 제공해 준 롯데백화점 안산점 및 이마트 고잔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화재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