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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아름다운리더관 아리소강당에서 열리는 '한·중 선린 우호 협력 방안' 특강에는 안양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및 대학원 석박사 과정 유학생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강은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이하는 두 나라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과 대학을 포함한 민간 교류의 역할에 관해 듣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안양대 박노준 총장은 이 자리에서 싱하이밍 대사에게 한중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는 '공로패'를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특강에 앞서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일행은 안양대 박노준 총장과 주요 보직자들과 만나 학술 및 문화 부문에서 두 나라 간 교육기관의 교류 협력 방안과 안양대의 역할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