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원자력환경공단, 핀란드와 고준위방폐장 수용성 확보방안 논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14010006948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12. 14. 11: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 2) 베사 라까니에미 핀란드 에우라요키 시장은 방폐물사
베사 라까니에미 핀란드 에우라요키 시장은 방폐물사업의 투명한 소통과 수용성 확보 노력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제공=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13일 경주 본사에서 페카 메초 주한 핀란드대사, 베사 라까니에미 핀란드 에우라요키 시장과 지역 주민 간 간담회를 갖고 고준위방폐장 국민 소통방안, 수용성 확보 등 관심사를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핀란드 에우라요키는 세계 최초로 고준위방폐장이 건설되고 있는 곳으로 베사 라까니에미 시장은 12일부터 15일까지 원자력환경공단을 비롯해 경주시, 울주군 등 원전지역 지자체, 지역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베사 라까니에미 시장은 방폐물 사업은 투명한 소통과 수용성 확보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베사 라까니에미 시장은 방한기간 중 핀란드의 고준위방폐 장 부지선정 과정과 주민소통, 수용성 확보 성공요인, 원전과 방폐장의 경제 파급효과 등의 경험을 들려줄 예정이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핀란드의 경험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과학적 절차와 투명한 정보공개, 주민수용성을 담보한 처분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