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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양대학교 에리카 컨벤션에서 진행된 워크숍에는 안산시 및 시 출자출연기관 감사담당자, 시민감사관 등 60여명 참여했다.
이날 워크숍은 감사 담당자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시정을 감시하고 시민의 권익을 보호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감사인의 자세 및 실무사례 등 직무교육 △이해충돌방지법 및 청탁금지법 등의 '청렴교육'등이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공직자 모두가 청렴을 최우선가치로 여기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공직문화가 정착되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04년부터 시민감사관제도를 운영해온 안산시는 현재 29명의 시민감사관이 △전문분야별 자체감사 참여 △불합리한 법령·제도 개선 건의 및 시정요구 △각종 공사의 불편·부당·위법 행위 제보 △시정 발전을 위한 의견 제시 등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