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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구연맹(KBL)은 14일 이 같이 밝히며 재정위는 15일 오전 10시 KBL 센터에서 진행되고 사유는 심판 판정에 대한 부적절한 언행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서 말하는 부적절한 언행은 정확히 욕설이다. 재정위는 이와 관련해 프림에 대한 징계 수위를 논의하게 된다.
KBL 측은 "프림이 지난 10일 고양 캐롯과 홈경기에서 4쿼터 초반 심판 판정에 대해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고 확인했다.
프림은 리그 득점 4위(17.1점), 리바운드 3위(10.2개), 스틸 5위(1.6개) 등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앞서 지난 재정위원회에서는 안양 KGC의 오마리 스펠맨이 심판 판정에 욕설하면서 제재금 100만원을 부과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