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영홈쇼핑 측은 올해 유통산업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2015년 개국 후 현재까지 100% 국내 중소기업 및 농축수산물만 판매하며 중소·농어민의 판로 확보·확장을 지원하며, TV홈쇼핑 업계 최저 평균수수료율(공정거래위원회 기준)로 중소·농어민의 판매 부담 완화에 기여해 왔다.
또 납품업체의 비용부담 최소화를 위해 2017년부터 정액수수료를 전면 폐지하고 100% 정률수수료로 운영하고 있다. 협력사의 재고부담 경감을 위해 입점 시 방송 기회를 최소 3회 보장 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 중이며, 지난 9월 유통망 상생결제 제도를 도입해 1차 납품업체의 결제대금 안정성을 보장했다.
조성호 공영홈쇼핑 대표는 "지난 6월 기준으로 자본잠식을 완전히 해소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개발과 추진을 통해 유통업계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