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4월에 개통한 이배재터널 2.3km의 1공구 구간에 이어 토지보상이 완료된 탄벌군부대에서 농업기술센터까지의 2공구 1.14km구간을 개통을 위해 첫 삽을 떴다.
사업은 목현1교(연장200m)교량을 포함해 총사업비 424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2025년 상반기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광주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공사추진에 박차를 기할 것"이라며 "조기 개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지막 3공구 구간은 내년부터 토지보상 절차에 착수, 2026년에는 광주에서 성남을 오가는 지방도338호선의 4차선이 모두 개통될 것으로 시는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