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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 골목상권 살리기 2탄 ‘어머니의 옛날팥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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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2. 12. 1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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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SK스토아
SK스토아가 19일 오후 5시 41분부터 1시간 동안 더본코리아와 함께 진행하는 지역 소상공인 상생 사업의 두 번째 상품으로 '어머니의 옛날팥죽'의 첫 TV쇼핑 방송을 진행한다.

SK스토아는 이 방송에서 제품을 주문하는 소비자에게 사은품으로 '백종원의 해물육교자'를 선착순 3000개 한정으로 증정한다.

어머니의 옛날팥죽은 강원도 원주시 원주중앙시장 내 위치한 '어머니손칼국수'에서 판매 중인 팥죽을 간편식으로 만든 상품이다. 전자레인지 전용 스팀팩으로 구성해 데우기만 하면 먹을 수 있고 12개월까지 냉동 보관할 수 있다.

SK스토아는 팥죽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자 상품화에 나섰으며 백종원 대표가 대량 생산이 가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했다. 또 지속적인 판매를 위해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방송도 다수 선보이고 회사 온라인몰을 통해 상시 판매할는 계획이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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