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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참여커뮤니티 위원, 작은도서관 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도서관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시민참여커뮤니티 교육문화분과 주관으로 지역주민 누구나 편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친근한 도서관을 만들어 보고자 마련됐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참여커뮤니티는 민관협치 활성화의 가장 중심에 있다"며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협치를 지역의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동안 시민참여커뮤니티는 작은도서관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우수기관 벤치마킹, 지역조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해왔으며, 마을사랑방 같은 친근한 독서문화 공간이 될 수 있는 도서관 만들기에 노력해왔다.
시 관계자는 "민관협치 의제발굴토론회, 시민청책토론회, 시민공론장 운영을 통해 숙의민주주의 기반을 마련해왔다"며 "내년에도 민과 관이 함께 계획하고 실행하는 협치 실행사업 추진을 통해 지속가능한 협치체계 구축과 협치문화 형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