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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포항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장애인 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제25조(활동 지원급여의 관리, 평가)에 따라 국민연금공단에서 전국 385개 장애인 활동 지원기관을 대상으로 2022년 4월 4일부터 9월 30일까지 평가를 실시했으며, 총점 상위 10% 기관이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장애인 활동 지원사업은 신체적·정신적 장애 등의 이유로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모든 장애인에게 전문교육을 이수한 활동지원사를 매칭 해 가사와 신체, 사회활동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현재 160명의 장애인이 포항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활동 지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대해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포항시 장애인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 지원에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