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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공원관리사업소는 도남농공단지 내 찾아가고 싶은 휴식처를 만들기 위해 노후화된 공원 시설을 재정비하는 사업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00년도에 조성됐던 공원 시설을 재정비하고, 근로자들의 편의 제공을 위한 퍼걸러 설치와 꽃나무 추가 보식으로 계절별 보는 재미를 더하는 공간이 될 수 있게 추진됐다.
도남공원이 새롭게 거듭남에 따라 도남농공단지 내 미세먼지 차단 숲과 더불어 산업단지 내 근로환경을 개선해 인근 생활 주민들에게 녹색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새롭게 정비된 도남농공단지 공원녹지뿐만 아니라 영천일반산업단지에도 저수지를 안고 산책할 수 있는 채신1, 채신2, 채신3 공원이 있으며, 산업단지 내 공원녹지공간을 인근 근로자와 시민 누구든 찾아와 휴양할 수 있도록 공간에 대한 계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이어가겠다"며 산업단지 내 녹지에 대한 계획을 말했다.




![[사진] 영천시 도남공단 내 도시공원 정비 및 자연숲 조성](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2m/21d/20221221010010586_1671590271_1.jpg?1671590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