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남도,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 행안부장관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22010011178

글자크기

닫기

이명남 기자

승인 : 2022. 12. 22. 10: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국최초 도-시군 함께 ‘전남형 동행 일자리 사업’호평
전남도
한덕수 국무총리가 2022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 현장에서 '전남형 동행일자리 사업' 부스을 방문했다./제공=전남도
전남도는 '2022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전국 최초로 도와 시군이 함께하는 '전남형 동행(同行)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시군엔 일자리 재정지원을 하고 전남도는 자체 인큐베이팅을 통해 4248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1월 12일까지 이틀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지방시대, 지자체 행정혁신을 소개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 엑스포'에 참가한 76개 지자체, 15개 공공기관의 다양한 행정혁신과 일자리정책 등을 평가해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우수사례 서류심사와 전시 내용, 일자리정책과 일자리 창출 사례 창의성, 파급력, 지속성, 융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전남도는 엑스포 전시에서도 엑스포 참가 이래 처음으로 전남도와 시군이 통합전시관을 구성해 도와 시군의 일자리 정책 성과를 홍보하고 공유의 장으로 활용하는 등 유기적 일자리 선순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전시 기간 한덕수 국무총리, 박형준 부산시장, 조재구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장 등 주요 내빈이 전남도 전시관을 방문하는 등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이건섭 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올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전남도의 일자리 창출 정책이 큰 성과를 거둔 한해였다"며 "내년에도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