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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온수비 등 열요금이 인상되면서 전기매트 출고량이 늘었고, 입식 문화가 확산되면서 컨벡터 히터 출고량이 늘었다고 회사는 분석했다.
신일전자가 지난 10월 선보인 '프리미엄 카본 카페트매트'의 경우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력 소비량이 300kW(킬로와트)며, 중형 사이즈 기준으로 한 달간 매일 8시간 사용할 경우 예상 전기세는 5000원대다.
회사의 컨벡터 히터는 실내 아래 찬 공기를 데워서 위로 올라가게 하는 자연대류 현상을 이용해, 실내 공간의 온기를 장시간 유지해 준다. 2in1(투인원) 제품으로 스탠드형과 벽걸이형으로 사용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