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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경북도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평가 ‘최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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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12. 2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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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식품산업과 직원들이 경북도 주최 '2022년 식품?공중위
포항시 식품산업과 직원들이 경북도 주최 '2022년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포항시
경북 포항시는 경북도가 주관한 2022년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포항시는 경북도 주최로 포항 라한호텔에서 개최된 '2022년 식품?공중위생 담당공무원 평가 시상식에서 경북 23개 시군 중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경북도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정책과 공중위생관리사업의 1년간 주요 시책별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식품정책, 식품안전, 공중위생 등 3개 분야 13개 항목을 평가한다.

포항시는 이번 평가에서 식품정책(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음식점 위생등급제), 식품안전(식품안전관리 인증률), 공중위생(공중위생서비스 평가 내실화) 모든 부분에서 매우 우수한 성적으로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또, 포항시는 이번 성과대회에서 도 공모사업인 '우리 동네 명품 먹 거리 조성사업'에 지난 2월에 경북도에서 최초로 선정된 '해도 새록 새路 거리'를 경북 23개 시·군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의미를 더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모든 직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노력해 값진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식품·공중위생업소 종사자들과 소통하며 식품산업을 선도하는 포항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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