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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으로 통행제한’ 신안 천사대교 오전 6시부터 정상 통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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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남 기자

승인 : 2022. 12. 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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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대교 사고
지난 천사대교에서 3중추돌사고 장면 강풍등 영향으로 통행제한 됐던 23일 오전 6시쯤 통행이 재개됐다./이명남기자
강풍의 영향으로 통행이 제한됐던 전남 신안 천사대교 통행이 재개됐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강풍의 영향으로 통행을 제한했던 전남 신안 천사대교에 대해 23일 오전 6시부로 통행제한을 해제했다.

신안군 압해읍과 암태면을 잇는 총 연장 7.2㎞의 천사대교는 장대교량으로 사장교와 현수교가 복합된 형태로 강한 바람이 불면서 전날 오후 11시부터 통행이 제한됐다.

익산국토청은 해상교량의 경우 10분 평균 풍속이 초속 20m 이상으로 불 경우 통행제한 조치를 내린다.
이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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