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K에 따르면 일본 해상보안청은 이날 오후 4시46분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는 물체가 발사돼 낙하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항행 중인 선박들에 주의를 당부했다.
일본 정부는 총리 관저 위기관리센터에 설치된 관저 대책실에 관계부처 담당자들을 소집해 정보 수집과 피해 현황 등을 파악하고 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도 북한의 탄도미사일 추정 물체 발사 소식에 철저한 정보 수집 및 분석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만반의 태세를 취할 것을 지시했다.
북한은 올해 들어 36차례 탄도미사일 발사를 감행했다. 특히 9월말부터 11월까지 16차례 발사하며 이례적인 수준으로 무력도발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