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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내년 1월 정규 11집 ‘더 로드’ 오프라인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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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12. 2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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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슈퍼주니어 1월 6일 정규 11집 합본 발매
/제공=레이블SJ
그룹 슈퍼주니어가 정규 11집 합본 앨범을 선보인다.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레이블SJ는 27일 "슈퍼주니어가 오는 2023년 1월 6일 열한 번째 정규앨범 '더 로드(The Road)'를 오프라인으로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슈퍼주니어가 2022년 동안 발매한 스페셜 싱글 '더 로드 : 윈터 포 스프링', 정규 11집 Vol.1 '더 로드 : 킵 온 고잉', Vol.2 '더 로드 : 셀러브레이션'을 엮은 정규 11집 합본 앨범이다. 세 가지 타이틀곡 '콜린' '망고' '셀러브레이트'를 비롯해 총 11곡과 스페셜 트랙이 수록된다.

27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더 로드' 피지컬 앨범에 대한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피지컬 앨범은 CD를 비롯해 224페이지 분량의 포토북, 9종 엽서, 포토카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슈퍼주니어는 정규 11집 Vol.2 발매 후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월드 투어 '슈퍼쇼9 : 로드'를 진행 중이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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