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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SK매직은 SK C&C에서 개발한 사회적 가치(SV) 실천 플랫폼 행가래를 통해 구성원이 한 해 동안 적립한 기금 520만원을 전달했으며, 회사도 힘을 보태 별도 조성한 기금 1480만원을 포함해 총 2000만원을 기부금으로 전달했다.
SK매직 구성원이 플라스틱컵 대신 머그컵·텀블러 사용하기 등 일상에서 SV 활동을 실천하고 이를 인증하면 SV 실천 포인트를 지급한다. 회사가 구성원이 적립한 SV 실천 포인트는 520만원이며, 지난 1년간 창출한 탄소배출 저감 효과는 약 11톤(t)이다. 이는 나무 1742 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다.
윤학진 SK매직 화성공장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지속 창출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