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태준 아워홈 사장, 재선임 1년 반 만에 사임…“신임 사장 선임 미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27010013893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2. 12. 27. 18: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김태준 아워홈 사장./제공=아워홈
단체급식 사업 위주였던 아워홈의 가정간편식(HMR) 사업 확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 김태준 아워홈 사장이 올해 말 물러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김 사장이 2023년 아워홈의 조직개편과 인사를 앞두고 회사에 사임의사를 전했다.

김 사장은 2015년 2월 아워홈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가 같은 해 6월 물러한 후 지난해 6월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의 요청으로 사장직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에서 마케팅 등을 맡은 경험을 활용해 HMR 제품군을 냉동 도시락, 베이커리, 안주류 등으로 넓혔다.

업계에서는 애초 김 사장이 회사 복귀 후 아워홈 조직 안정 및 신사업 기반 구축을 한 뒤 스스로 물러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애초 김 사장의 임기는 올 연말까지였다. 개인 의사에 의해 계약을 연장하지 않은 것"이라며 "신임 사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