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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내년 설에 저렴하게 선물세트를 구매하려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고 보고 1만~2만원대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품을 약 10% 늘렸다. 1만원대 '파래김1호' 등 중저가 신제품들도 새롭게 추가했다.
프리미엄 제품도 준비했다. 김 세트 '초사리곱창돌김'·'감태김' 세트는 전년 대비 판매량이 약 163% 늘어난 만큼, 이번 설에는 물량을 약 30% 늘렸다.
최근 '가치소비' 트렌드에 따라 비닐 라벨을 없앤 '스팸 라벨프리 선물세트'와 플라스틱 트레이를 사용하지 않은 'CJ 명가김 선물세트'를 내놨다. 3종 이상의 인기 제품으로 구성된 '복합 세트'도 80여종도 준비했다.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해 '한뿌리 흑삼진액 제로', '한뿌리 흑녹천' 등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