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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 변경 안 1건 △의원발의 조례 안 인경산시 거리문화공연 활성화와 지원에 관한 조례 안 등 조례 안 9건 △본회의 보고안건 포함 일반안건 6건으로 모두 17건의 안건을 심사해 14건의 안건은 원안 가결됐으며, 조례 안 경산시 행복택시 운행과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 안과경산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 안은 수정 의결됐다.자매결연체결 동의안은 보류됐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경상경비 등 불용이 예상되는 사업은 감액하고 계속과 마무리 사업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심사해, 기정예산 대비 42,760백만 원이 증액된 총 1조 4442억 원 규모로 2022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
한편, 제2차 본회의에서 손말남 의원은 경산의 지역특성을 살린 특색 있는 가로수 거리 조성의 건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번 임시회를 끝으로 경산시의회는 지난 7월 제9대 개원과 함께 정례회 2회, 임시회 4회로 총 70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박순득 의장은 "올 한 해 의사일정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다가오는 계묘년에는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