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X공사,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28010014540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12. 28. 17: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붙임1 공모전 시상식
'제7회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수상자들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LX공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와 국토교통부는 28일 전북 전주 LX공사 본사에서 '제7회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예비창업자 부문에서는 양철수씨의 '백년지적 온고지신'이, 창업기업 부문에서는 (주)딥빌드의 라이다(Lidar)를 활용한 실내 공간 데이터 플랫폼 '핀데이터'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최우수상 4팀, 우수상 4팀도 선정돼 시상대에 올랐다.

LX공사와 국토부는 2017년부터 LX공간드림센터(서울)를 구축하고 공간정보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매년 10개 우수기업을 선발, 자금·공간·컨설팅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는 LX공간드림센터(전북)을 추가 오픈해 지역창업 거점기지로 육성하고 LX공사 핵심사업과 연계해 구체적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최규명 LX공사 부사장은 "앞으로도 공간정보 창업 발굴하고 확산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