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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 부문에서는 양철수씨의 '백년지적 온고지신'이, 창업기업 부문에서는 (주)딥빌드의 라이다(Lidar)를 활용한 실내 공간 데이터 플랫폼 '핀데이터'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최우수상 4팀, 우수상 4팀도 선정돼 시상대에 올랐다.
LX공사와 국토부는 2017년부터 LX공간드림센터(서울)를 구축하고 공간정보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매년 10개 우수기업을 선발, 자금·공간·컨설팅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는 LX공간드림센터(전북)을 추가 오픈해 지역창업 거점기지로 육성하고 LX공사 핵심사업과 연계해 구체적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최규명 LX공사 부사장은 "앞으로도 공간정보 창업 발굴하고 확산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